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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 고객이 진상이 되는 심리 분석

그 동안 많은 사람들을 겪으며 특정한 상황에 다르게 반응하는 사람들의 심리가 조금은 이해가는 부분이 있어 글로 남기고자 한다. 고객은 값을 지불하고 용역 서비스나 재화를 제공받는다. 그것이 자본주의며 우리가 살아가는 기본 메커니즘이다. 이 과정에서 고객은 불만을 가질 수 있다. 내가 지불한 값에 비해 부당한 처우를 받는 경우, 사람의 반응은 두가지로 나뉜다. 첫번째, 부당함을 어필하고 제대로된 처우를 요청하는 것.두번째, 자신의 존재를 부정당한 것 마냥 길길이 날뛰며 서비스 제공자에게 인격을 모독하는 정도의 표현을 하는 것. 두번째 경우를 우리는 흔히 진상 고객이라고 표현한다. 나도 수많은 진상을 마주했다. 그들의 공통점은 그들이 지불한 한낮 적은 돈의 가치가 회손되는 것이마치 그들의 존재가치가 ..

카테고리 없음 2026.08.09

[독서] 사업의 철학 26.07. (1부)

가장 스트레스 받는 일은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일에서 온다.이런 면에서 나는 강력한 사업가 기질이 있는걸까?통제하고 관리하고 싶다. 수치화시키고 목표로써 진행상황을 파악하고싶다.기업가는 통제욕구가 강하다는 점을 깨닫는다.기업가는 미래에 살고관리자는 현제에 산다면기술자는 과거에 산다.그리고 우리모두는 위 세가지 요소를 모두 갖고있다.하지만, 셋다 잘하려고 하는 노력은 힘들 때가 있다.나는 가끔 관리자로서 현재에 머물러 세심하게 둘러본다. 이럴때 나는 완벽주의자가 된다.때로 완벽주의는 내 발목을 잡는다.기업가로서 관리자의 영역을 다른이에게 위임 할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다.포기에 의한 관리가 아닌진정한 위임나는 기업가로서 역할하길 원하는가,관리자로 남길 바라는가.눈앞에 처리해야 할 일들을 처리하느라내가 어디로..

독서 2026.07.26

매출 10억 원대 기업을 100억 원 기업으로 만드는 방법

다소 직설적인 제목이지만 정확히 내 머릿속에 있었던 고민을 담고 있어 고르게 되었다. 서점에 서서 훑어 보았는데 좀 더 자세히 읽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결국은 시스템이 갖춰져 있지 않은 회사는 사람에 의존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 내용은 지금 내가 처해있는 상황과 맏닿아 있다. 오래 근무한 근로자에게 의존하는 지금의 구조에서 벗어 나지 않으면 쇄락하거나 아무리 잘 되어도 지금에 정체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초보자도 할 수 있는 일이여야한다. 몇몇의 의사결정 구조를 하는 임원급들 말고는 현장의 업무는 그 누구라도 할 수 있도록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메뉴얼을 만들고, 그 내용을 기준으로 교육하고 평가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기업가는 현장에 있지 않다. 현장의 꼭대..

독서 2026.06.26

25.07.10.목. 서울대치, 김치옥

서울대치동에 김치옥에 갔다.김치를 특기로 점심에는 김치찜 찌게등 점심메뉴그리고 저녁엔 삼겹살과 고기등이 주메뉴김치실명제 ㅋㅋ각각에서 보이는 문구들이 좋았다우리는 세트로 제육볶음과 김치찜이 같이나오는 메뉴시킴예약하면 주는 치즈계란말이.이런게 서비스지라면사리와 도시락김은 무한제공이다.셀프바에 요구르트도 있다.가성비갑 점심식사였다.

25.07.09.수. 파주 갈릴리농원

정말 오랜만에 왔다.10년전인가 평일점심에도 꽉차있던 식당이라 기억에 남는다.오늘은 손님좀 있겠나하던 생각은 기우였던것같다11시 도착했는데 손님들이 벌써 오픈런을 기다리고있었다10년전 기억이 어렴풋이 나 모든 것이 새로웠다.내부는 공장처럼 최대한 많은 인원을 수용하기 위한 인테리어만을 신경쓴것같다.들어가자마자 주문할 필요도없이2인분에 맞는 민물장어를 가져온다.불부터 셋팅하고 기분반찬과 장어는 로봇서빙이 가져온다.직원들을 최소화하는 시스템에 최적화 시킨듯하다.주문을 위한 벨도없고 주류외 추가주문이 불가하다.밥도없다대신 집에서 가져올 수 있어 비싸다고해야할지 싸다고해야할지인원수에 맞춘 최소 주문외에는 가져온 음식을 먹을 수 있으니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을것같다아무 준비없이 온 우리같은 사람은 불편하다옆..

25.07.08.화. 태성추어탕 평택점

오래된 집이라던데 평소 추어탕은 좋아하지 않아서 처음 가본다.늦은 점심.주차장은 다 차있다매장안은 구수한 냄새가 풍겼다.된장의 구수한 냄새같았다.예약손님들이 많아 나는 구석에 자리를 잡았다정보를 알수있는 각종 포스터들이 붙어있다미꾸라지보다 된장에 특허가있고굉장히 힘을 주고있었다.기본반찬은 간단했다.국밥의 장점은 내입맛에 맞춰 소금이나 다데기를 추가할 수 있다는 점일것이다.다진마늘과 청양고추등이 추가로 나왔다.보글보글걸죽한 추어탕이 뚝배기에 담겨 나온다진한맛이 느껴진다추어전병을 추가했다크게 맛있진 않았다.재료에 진심임을 보여주고 있다.추어보다는 탕을 끓이는 된장을 주목한다.좋은 음식은 좋은 재료로 만들어지는것이다.

25.07.07.월. 노량진 스시101, 8월까지 예약 다 차있어?

스시101서울 동작구 노들로 674 2층 1호, 2호 https://naver.me/GBFimF6U 스시101 : 네이버방문자리뷰 38 · 블로그리뷰 107m.place.naver.com여기 맛있다더라.뭔데?스시101이라고 노량진에 있는데 회전초밥이래그래?검색해보니 와소리 나는거지가보자예약해야되나?전화해봐.오늘 안되시구ᆢ네이버에서 예약해주세요그래서 보니까 7월은 예약끝!!8월은 주말예약 마감평일은 비어있길래 보니까 가격인상이네5만8천원이 싼거구나괜히 가기 싫어짐. 왠지 손해본것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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