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인지 후진국인지 헷갈리는 나라들
코로나 시국에서 우리나라는 방역 모범국가로
선직국 중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나라입니다.
신속한 확진자 추적과 대처로
아이티 강국의 면모를 보이며 국가 브랜드 위상도
높아졌다는 뉴스를 접하기도 합니다.
특히 옆나라 이웃나라 일본의 대처를 보면
우리나라가 얼마나 잘 하고 있는지 비교가 됩니다.
지금까지 선진국이라 생각했던
일본의 대응 능력을 보면 정말 경악할 수준입니다.
어플을 통해 누구나 백신을 예약할 수 있는
우리나라에 비해
일본은 아직도 종이 문서를 통해 예약하고
누가 백신을 맞았는지도
추적하기 힘든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요즘 우리나라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 처리 방식입니다.
또 미국에서도 후진적인 시민의식 때문에
인종 차별 폭행이 심심찮게 뉴스를 통해
알려지고 있습니다.
특히 아시아계 대상의 혐오 범죄가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코로나 팬데믹 직후에 일어난
사재기 현상을 보면
선진국이라 일컬어지는 나라들의
부정적인 모습이 많이 부각되기도 했었죠.
사재기 없는 대한민국을보며
자부심마저 느끼던 때가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은 자랑스러운 선진국일까?
다른 국가들의 실정을 보며
대한민국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을 때쯤,
여기저기서 사건사고들이 터져나옴니다.
바로 노동 현장에서의 사건사고들
안전상 부실대처로 인한 인재들이
연일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얼마전 발생한 광주 철거 건물 붕괴사골
9명의 무고한 시민들이 희생되었습니다.
동아리 모임에 다녀오던 고등학생
큰 아들의 생일 미역국을 끓여 놓고
잠시 외출한 어머니
딸을 잃은 아버지..
공사 현장의 잘못으로 희생된 것입니다.
정말 후진적인 인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사건사고가 하루가 멀다하고
들려오는 나라
이런 나라가 과연 선진국이라고 할 수 있나요??
안전상 부주의에 의한 인재는 누구의 책임인가요??
억울한 죽음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나요?
이 모든 재앙의 원인은 상벌 체계에 있다
이와 같은 인재가 계속해서 일아나는 원인은
책임있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처벌이
너무 가볍기 때문입니다.
상벌 체계가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이런일들이 자주 발생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공군 성추행 사건과도 무관하지 않습니다.
잘못은 묻으려하고
내부 고발자에게는 포상은 커넝 돌아오는 것은
무서운 벌이 확실하기 때문에
아무도 나서지 못하고
억울한 희생자만 발생하는 것입니다.
공정한 상벌 체계를 강화해야합니다.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고 말할대 상을 주고
잘못된 일이 발생하면 책임자에게
엄중한 벌을 주어야합니다.
이런 것이 확립되었을때
우리는 더이상 편법이 아닌
정당하고 공정하게 일을 처리할 것입니다.
더이상 이런 참사가 반복되지 않길 기원합니다.